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조메뉴 바로가기
사이트맵 닫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 및 관리방침 공사에 바란다

고객광장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광장

공사에 바란다

공사에 바란다

공사에 바란다 게시판 게시글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해당시설, 연락처, 이메일, 본문 내용을 제공하며, 첨부파일이 있으면 첨부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합니다.

달빛소풍.... 특히 음악분수 주변 안전관리 및 관람객 통제 철저해야...
작성자 이** 작성일 2018-06-25
조회수 119 해당시설 엑스포과학공원

달빛소풍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으며, 이런 행사를 마련한 주최측에 고마워하는 한 대전시민입니다.

다만, 행사 취지는 좋으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음으로 인한 아쉬운 부분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우선 음악분수 공연 시간대인 오후 8시, 9시, 10시(주말)... 시간대에 음악분수 주변 통제가 매우 부족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한 시민이 안전관리를 해달라는 글을 남겼더군요.

하지만 공사측의 조치는 안전바 설치와 안내방송..

안전바는 플라스틱 체인이고, 안내방송은 방송으로만 주의를 요한다는....

언제까지 이런 소극적인 태도로 '안전관리'를 진행할 의향인지가 궁금합니다.

각종 안전사고로 인해 '안전'이 최우선시 되고 있는 현실에서 어째서 대전마케팅공사는 시민들의 지적에도 플라스틱 체인 설치를 안전관리 대책이라고

내놓는지 궁금합니다.

공사에서 말하는 안전바를 아이들이 넘나들고, 분수대까지 올라가는 아이들...

관람석에서 관람이 불편하니 앞에는 일어서지 말라는 안내방송을 실시하지만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분수대 앞까지 나가 사진찍고 춤추고....

질서 지키며 뒤에서 자리잡고 관람하는 선진시민의식을 지닌 시민들은 불편을 감수해야만 하는 건가요?

안전요원도 배치하지 않고 방송으로만 주의를 부탁하는 소극적인 안전관리를 언제까지 유지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특히 음악분수 후반부 화염과 함께 공연이 진행될 때는 더욱 위험해 보입니다만, 역시 분수 주변에는 공연 도중 하나둘 앞으로 나간 어린이들이

음악분수와 매우 가까운 곳에서 장난치며 놀고 있습니다.

아찔하기 까지 합니다.

이 외에도 푸드트럭의 먹거리와 핸드메이드 공예품 등은 이해 하겠습니다만,  안전검사를 완료했을지 궁금한 중국산 야광 놀이기구를 판매하는 곳은 왜 이리 많습니까?

누가봐도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행사기간 중에 한몫 챙겨보겠다고 하는 상인들 아닙니까?

어떻게 공공기관인 대전마케팅공사가 진행하는 행사장에, 그것도 엑스포과학공원이라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영리를 위한 상행위가 이뤄질 수 있는지.(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공예품은 청년층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이해합니다)


1.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위해 음악분수 공연 시간대에 안전요원 배치 등의 방법으로 보다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해 주길 바랍니다.

2. 또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엑스포과학공원)에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개인의 영리를 위해 판매되는 안전성 유무도 장담못하는 야광제품 판매를 중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에서 말한 안전바와 안내방송의 무기력함을 증명하는 사진